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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실천, 지역농산물(로컬푸드)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가치 실현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그 동안 로컬푸드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싱싱장터 개장 5년 만에 1000억원을 달성하고 공공급식지원센터를 개장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싱싱장터 3·4호점 건립과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안전하고 질 높은 지역 먹 거리를 급식재료로 제공하며 대한민국 먹 거리 전략을 선도할 2단계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이춘희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위해 세종시도 먹 거리 분야의 탄소 중립 운동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형 저탄소 식생활 확산 및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이 더욱 발전되도록 적극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