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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선정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1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국제관광 재개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대상지는 국내 방역 우수 관광지 총 125개소로, 지속적 방역관리 전문가 모니터링, 관광 상품화 지원 및 한국관광공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6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사계절전시온실 등 실내시설 이용자는 방역패스 확인(접종완료 및 음성 확인) 후 이용이 가능하며, 동절기 운영시간 적용으로 오전 9시∼오후 오후 4시 입장마감 운영한다.
제상훈 국립세종수목원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