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은수미 성남시장 “2022년 ‘승풍파랑(乘風破浪)’ 자세로 새로운 성남 50년 시작하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301000696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13.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은수미성남시장
은수미 성남시장(사진)은 2022년에는 ‘승풍파랑’의 자세로 적극적인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제공=성남시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이 2022년 임인년에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적극적인 시정을 펼쳐 새로운 성남의 50년을 시작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승풍파랑은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나간다’는 뜻으로 은 시장은 일상 회복의 문턱에서 새로운 변수를 만나 다시 몸과 마음이 위축되는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시민과 함께 역경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은수미 시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해 수없이 많은 어려움을 맞았으나 매번 시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통해 극복해왔다”며 “아무리 거센 파도도 해안가 모래를 만나 소멸하듯이, 강한 신념과 연대를 통해 마지막 위기를 이겨내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2022년은 민선 7기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를 재구조화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 4년간 8호선 연장, 성남 도시철도 트램, 리모델링, 백현 마이스 조성 등 성남의 새로운 50년을 차분히 준비해 온 만큼, 곧 시민들이 체감하고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풍성한 결과들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