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등 대전 및 충청지역 소재 15개 공공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조폐공사 스마트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도영 기초과학연구원 상임감사, 김동욱 한국조폐공사 상임감사, 정현태충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정경수 한전원자력연료 상임감사,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김사위원, 문병주 한국연구재단 상임감사, 곽영교 한국중부발전 상임감사위원, 김관호 국방과학연구소 상임감사./제공=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14일 공사 스마트센터에서 대전·충청권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와 관계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청감사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충청감사협의회(회장 강래구 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는 조폐공사, 수자원공사 등 대전 및 충청지역 소재 15개 공공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원활한 감사직무 수행을 위해 감사인적자원 및 감사정보 교류 등의 목적으로 정기협의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우수 감사기법 전수와 감사 전문성 확대를 위한 전임 상임감사(감사위원)와의 정기 교류 추진, 조달업무 분야 협력 등 감사역량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동욱 조폐공사 상임감사는 “공공감사 역량 향상과 감사제도 발전을 위해 지역기관들과의 협력 및 교류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