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시, ‘국민행복민원실’로 현판 내걸어...시민행복위해 한발 더 앞으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501000876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2. 15.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1215092950
전북 군산시가 2021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돼 14일 강임준 시장(왼쪽줄 앞 노란점퍼), 송철 군산시공무원노조위원장, 김영일 군산시의회부의장, 김경식 행정복지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현판식을 갖고 있다./제공 = 군산시
전북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의 인증을 받아 종합민원실을 ‘국민행복민원실’로 현판을 내걸고 민원업무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실시된 현판 게첨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송철 군산시공무원 노조위원장, 김영일 군산시의회 부의장, 김경식 행정복지위원장이 참석했다.

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위해 지난 2019년에 정보검색코너, 건강측정코너, 북카페 등 민원 편의공간을 확충하는 시설개선을 추진했다.

또 높이가 다양한 민원서식대 비치, 청각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 상담 창구 운영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인증으로 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의 지위를 오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인정받게 된다.

강임준 시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걸맞도록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최선을 다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