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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임원인사를 실시해 사업, 공사, 설계, 경영관리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술 전문성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승진시켰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기존 전무·부사장 직급을 ‘부사장’으로 통합하여 유능한 경영자를 조기에 배출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의 기반을 구축했고, 역량 있는 차세대 리더군 확대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 확대 등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22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임원 승진 명단이다.
◇부사장
△박성연 △박천홍 △백승호 △서문태
◇상 무
△김현진 △남제욱 △송석현 △윤주성 △이종화 △조성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