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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정근 전 광정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운영위원회와 3개 분과위, 당사자 분과위 산하 분야별 8개 소위원장단 구성도 완료됐다.
송성영 위원장은 소감을 통해 “민관협치의 한 축인 지역시민사회 활동가답게 100인 위원회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의제 발굴작업의 활성화와 추진, 100인 위원회 각 분과위들과 시청 담당부서간의 원활한 소통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숙의제 민주주의는 얼굴을 맞댄 상의와 모임, 회합, 회동, 토론, 이해와 절충, 그리고 그 과정이 매우 중요한데, 코로나19로 모임이 줄면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하지만 군포시는 더 많은 권한을 시민과 나누고 정책 결정에서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