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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 사장,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 방문 군 급식 시범실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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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12. 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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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5일 김춘진 사장이 평택에서 공공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시스템)을 활용해 군 급식을 시범 운영하는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eaT시스템은 올해 9월부터 대대급 4개 부대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군부대의 급식 조리병과 영양사를 대상으로 실무교육 등 현장컨설팅을 제공하고 공급업체 대상 특별점검을 실시해 식재료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있다.

이로 인해 평균 식재료 수가 170종에서 480종으로 대폭 확대되고 조리병의 업무가 크게 경감되는 등 시범운영 후 장병들의 만족도가 2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eaT시스템의 운영 효율화로 친환경 등 고품질 식재료 공급을 통해 군 급식의 질을 높이고 신선한 식재료 사용으로 음식물 폐기물이 줄어드는 등 군대 내 탄소배출이 감축돼 저탄소 식생활 및 ESG 가치 실천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춘진 사장은 “조만간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 다른 부대들도 방문해 급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국가안보의 기둥인 대한민국 군 장병들의 건강과 체력을 위해 신선하고 안전한 양질의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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