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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은 지난 15일 안양5동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 받고 주민통행로와 학생들의 통학로를 꼼꼼히 살폈다.
최 시장은 시공사 측에 보행자 통행에 지장이 없게 하고, 공사장 가림막 작업도 조속히 마무리 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소곡지구와 인접한 안양세무서 앞 사거리 교통신호등이 빠른 시일 내에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관계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최 시장의 지사사항에 대해 시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의, 안전방안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별도 통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호 시장은 SNS를 통해 “냉천지구 주변 주민들의 안전위협 요인을 제거해 불편을 최소화 하고,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냉천지구는 철거 작업이 끝나는 이달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