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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제24대 지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5일 평택시 서정동에 소재한 SG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최창환 도지부회장을 비롯해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홍기원 국회의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와 백신접종 여부를 확인한 후 입장 할 수 있도록 했다.
원유태 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아무리 뛰어나고 유능한 인재라도 함께 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 조직은 무너지고 만다”며 “오늘 이날까지 제가 평택시지회를 무탈하게 이끌어갈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24대 박종선 지회장은 준비된 리더십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이다”며 “모든 회원이 지회장을 주축으로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가 지역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제24대 박종선 지회장은 “우리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확립하고 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평택지역에서 적극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평택시지회의 역사를 만들어 오신 역대 지회장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주어진 책임과 의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이임식과 취임식 유공자 표창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