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2함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제28대·29대 함대 사령관 이·취임식을 보직신고로 대체했다.
신임 류효상 사령관은 해군사관학교 46기로 1992년에 임관했으며 진해기지사령관과 해본 비서실장·해본 정책기획과장 등을 역임했다.
류효상 신임 2함대사령관은 “선배 전우들이 목숨 바쳐 지켜온 서해를 수호하기 위해 강하고 실전적인 교육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승리할 수 있는 전투준비 태세를 완비할 것”을 당부했으며 이를 위해 ‘필승의 정신무장 강화’와 ‘신뢰받는 부대운영’을 강조했다.
이날 이임한 제28대 황정오 사령관은 1년여간의 임기를 마치고 해군본부로 영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