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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위원 선정지역은 군포2동과 산본1동, 재궁동, 수리동, 궁내동이며, 위원 선정은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주민자치회 위원 접수에는 개인과 단체 등 시민 228명이 신청했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층에서 신청했다.
시는 올해까지 7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된데 이어 이번 5개 동은 위원 선정 후 내년 1월부터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마칠 예정이어서 관내 12개 동 모두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원년을 맞이하게 된다.
신청하 자치분권과장은 “주민자치회가 각 동의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권한을 갖춘 실질적인 주민대표기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아쉽게 탈락한 분들도 주민자치회 분과활동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