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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16일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리는 도시재생 정책포럼 및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도시재생 협치포럼 및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에는 고윤환 시장을 비롯해 송경용 도시재생협치포럼 상임공동대표, 한범덕 청주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대화의 장으로 2018년 처음 시작된 도시재생 광역 협치포럼은 올해 제8차를 맞이한 가운데 ‘기존 균형발전 정책과 새로운 균형성장 정책이 융합된 도시재생 4.0정책’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또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3일간 운영하는 전시관을 통해 점촌 1~2동 중심시가지형(점촌C!!RE:mind 1975)과 점촌4동 경제기반형(UNKRA 문경 팩토리아)에 대한 사업성과 및 성공 사례를 전시하고 홍보해 도시재생 문경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고윤환 시장은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을 통해 도시재생의 균형적인 성장의 중요성을 알게됐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발판을 마련해 도시재생의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