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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 데이터 물질 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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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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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관리포털'운영 최고 데이터 관리품질 보유 우수성 인정
수공
정원구 수자원공사 정보관리부장(사진 오른쪽)이 ‘2021 데이터 품질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1 데이터 품질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데이터 품질 대상’은 모범적인 데이터 품질관리 활동을 수행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데이터분야 시상식이다.

수자원공사는 ‘데이터관리포털’ 운영 등을 통해 모든 데이터 관련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통제해 표준, 메타, 품질, 구조 등 모든 분야에서 민간·공공 중 최고 수준의 데이터 관리품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수자원공사는 2016년부터 데이터 통합 및 표준화, 제도·조직 정비, 관리체계 구축, 시스템화 등 전사적 관점의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로드맵을 수립, 데이터를 관리·통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기관의 데이터 관리 운영 수준을 평가해 인증하는 ‘데이터 관리 인증(DQC-M)’에서 공공기관 최고 수준인 3단계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정재안 수자원공사 정보관리처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데이터 품질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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