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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로 조성사업은 안전한 등하교길 확보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의 편리한 이동권을 확보하고자 광명너부대 도시재생 씨앗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사업비 4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광명서초등학교 주변 노후 도로 및 보도 정비,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및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3개소 설치, 어린이보호 안전울타리 설치, 학교 담장갤러리 전시공간 조성 등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사업으로 시민들의 보행안전 확보뿐 아니라 학교 담장에 조성한 전시공간에 초등학교와 장애인복지관 학생들의 작품 전시로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어린 학생들과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의 안전이 확보됐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너부대 도시재생 씨앗사업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후 총 사업비 592억5700만 원을 투입해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장애인복지관 시설개선사업, 너부대 공원 숲 조성사업, 스마트안심마을 조성사업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