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공모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0010011389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2. 20.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1220091757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왕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이미지/제공=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국토교통부 공모로 시행하는 2021년 제3차 도시재생 신규사업(중심시가지형)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선정된 일반근린형 사업과 2019년 선정된 주거지지원형 사업에 이어 3번째 쾌거다.

이번 신규사업은 모두 250억원(국비 150억, 도비 25억, 시비 75억)의 예산으로 상주시 왕산역사공원 일원에 시행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22년에서 2026년까지 5년간이며,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언제나다온센터, 시니어드림센터, 다같이공유공간 조성사업 등 청년과 아동, 노년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왕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 선정은 전통적인 중심지역으로서의 중심상권 회복을 위해 주민협의체에서 계획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였으며, 민·관이 협력하여 이뤄 낸 값진 성과다.

강영석 시장은 “많은 주민분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행정에서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