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2월 첫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시는 여성 사회참여 플랫폼인 성남시여성비전센터 설립,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및 디지털성범죄피해자통합지원센터 등을 운영해 왔다.
이와 함께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민관협력 일자리를 창출과 일하는 여성 권익 보호를 위한 여성노동자차별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여성친화적 특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시는 1단계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2단계에는 ‘다함께 그리고 모두가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성남’이라는 비전과 함께 성남시민 누구나가 참여하며 자신의 일상과 지역의 변화를 성평등한 도시로 도모할 수 있도록 거듭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단계에서는 단성평등 민관협력 강화, 성남형 여성일자리 확대, 안전·돌봄 여성친화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1단계 주요 사업들은 내실화하고 참여와 네트워크 활동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 발전 가능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