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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2월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대한숙박업중앙회 용인시지부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처인구·기흥구·수지구지부의 임원진 등 14명이 참석했다.
시는 또 코로나19 방역 강화에 따른 업소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용인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숙박·외식업소 관련 실무부서 회의를 가진 뒤 내년 초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백군기 시장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용인시의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