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출신 임춘애 선수 정책기획실장으로 임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2010013262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12. 22.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 임춘애
윤화섭 안산시장이 신임 임춘애 정책기획실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제공=안산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출신인 임춘애 선수가 안산시 정책기획실장으로 임명됐다.

신임 임 실장은 오는 2023년 12월까지 2년 동안 안산시 청소년 정책의 미래성장을 위한 정책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임 실장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800m·1500m·3000m종목에서 육상 3관왕에 오른 바 있으며, 그동안 육상 꿈나무들을 지도하며 인재양성에 힘 쏟아왔다.

임춘애 정책기획실장은 “체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화 사업을 발굴해 안산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육상계 인재양성 등 다양한 경험을 살려 안산지역 청소년 정책 발전에 임춘애 정책실장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