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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장애인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장애인관련 단체로부터 잇따라 감사패를 받았다.
26일 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지난 24일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 전날인 23일에는 관악·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밀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지역 4개 장애인활동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최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복지 및 권익 옹호를 위한 사업에 주력하는 단체로, 최 시장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정원오 서울시 성동구청장·김일권 경남 양산시장과 함께 경기도에서는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시장은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자립, 장애인가족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장애인문화체험 여행을 위한‘해피버스’, 배리어프리 영화관람 지원 등의 사업추진은 물론, 특히 오는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금년 9월 장애인복합문화관도 착공한 상태다.
최대호 시장은 자신의 SNS을 통해“장애인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 많이 챙기겠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무는 힘을 안양시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