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국 SR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4시 30분 수서승무센터에서 SRT 첫 출발 열차(SRT 651열차) 승무원의 출무신고를 받으며 운영센터, 수서차량기지 등 현장을 방문해 열차운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SR 대표이사 임기를 시작했다.
이 SR 대표이사는 현장점검 과정에서 열차 운행 및 차량정비 현황 등을 두루 살피고 현장근무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SRT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라며 “절대 안전이라는 최고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 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 대표이사는 국토교통부 경부고속철도개통운영팀장, 철도산업과장, 고속철도과장, 철도안전기획단장, 부산교통공사 사장 등을 역임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철도경영정책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철도전문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