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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대응 TF는 지난 11월 시 관련부서와 광명소방서가 참여한 가운데 상황총괄반, 건강관리지원반, 농·축산물 보호반, 홍보반, 응급복구반, 구조구급반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TF 가동 즉시 재난문자와 광명시 공식 SNS를 통해 한파특보 발효 상황을 시민에게 전해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상수도 동파사고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상수도 동파 복구대책반과 상황실을 운영했다.
또 급격한 기온변화로 건강이 나빠질 수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상태를 확인했으며 노숙인과 주거취약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취약지 순찰을 강화했다.
박승원 시장은 “지난 주말 찾아온 올 겨울 최강의 한파로 시민 여러분께서 고생하고 있다”며 “시는 겨울 내내 대설, 한파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