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좋은 정책대회’는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전국시장군수구청잡협의회와 MBN이 주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268건의 우수정책이 접수된 가운데 안산시가 유일하게 대상을 차지했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에서 20건의 우수사례 선정 후 2차 PT심사와 3차 국민심사를 통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대강을 수상한 온-가족 이음 프로젝트는 태아를 위한 품안애 상해 안심보험, 임신부100원 행복택시,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반값지원, 어르신 무상교통지원 등 전세대를 아우르는 전국 최초 복지정책이 총망라된 종합 ‘선물세트’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시민 대다수가 어려움을 겪는 생애주기 전환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50개의 정책은 106개 지방정부에서 도입하며 ‘안산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모두의 삶이 빛나는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가족 이음 프로젝트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2021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복지혁신분야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