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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기공식에는 임영록 스타필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 박완수 국회의원,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황규종 의창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스타필드 창원은 신세계프라퍼티가 비수도권 지역 및 경상권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초대형 복합쇼핑몰이다. 지하 7층부터 지상 6층까지 축구장 약 30배가 넘는 연면적 24만4257㎡ 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2년 상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4년 말 준공 및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타필드 창원은 창원시(창원·마산·진해)뿐 아니라 김해, 밀양, 진주, 거제 등 주변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 상권에 위치해 인근 지역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준공 후 연간 약 10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고 약 1만5000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스타필드 창원 기공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쇼핑, 문화, 체험 등 우리 지역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바라는 시민들의 조속한 건립 기대에 부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창원시는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선도해온 도시로 곧 있을 특례시 승격을 통해 그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경사스러운 순간에 스타필드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창원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진정성 있는 상생 협의를 통해 지역에서 사랑 받는 스타필드 창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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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창원 기공식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8d/2021122801002979300169501.jpg)
![[신세계프라퍼티 이미지] 스타필드 창원 조감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8d/20211228010029793001695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