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 지원 방안 등 논의
최근 조직을 재정비하고 현판식까지 마친 재중대한체육회 회장단이 28일 오후 주중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 장하성 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 clip20211228174255 | 0 | | 장하성(가운데) 주중 한국 대사와 간담회를 가진 재중대한체육회 회장단. 장대사 왼쪽이 이윤낙 재중대한체육회 회장./제공=재중대한체육회. |
|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박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한국 선수단 지원 방안과 응원단 조직 등과 관련한 현안이 우선 논의됐다. 이어 재중대한체육회 활성화 방안과 관련한 심도 있는 대화도 오고갔다.
1시간 동안 이어진 이번 간담회에는 유창호 총영사와 현명훈 영사가 배석했다. 체육회에서는 이윤낙 회장과 탁종환 수석부회장, 정명일 수석부회장, 신은식 상임부회장, 이은동 부회장, 김영홍 이사, 정의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