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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시책평가는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의 농업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시·군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쌀 적정생산, 안정적 생산기반구축, 특수시책 추진여부 등 6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북도 주요 농업시책 추진과 식량 적정생산,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과 엄격한 심의과정을 거친 결과 문경시는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우리 시의 농업분야에 대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소득향상 등으로 농민이 잘 사는 부자농촌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