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2021년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서 ‘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901001762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2. 29. 15: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1229142741
김준성 군수(왼쪽 세번째)가 전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전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9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는 전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로법에 의한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30개 노선, 260km)의 포장도 및 배수시설 정비 등 전반적인 도로 유지·보수를 평가한다.

이에 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로이용자의 안전성과 주행성을 확보하는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아 2020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겨울철 제설작업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된 도로시설물 정비를 위해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 추진하는 등 연중 포트홀 정비, 도로 노면청소, 과속방지턱 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최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으로 함께 이뤄낸 노력의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상수상으로 각 1위 시·군·구가 참여하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로정비 중앙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을 가릴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