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위중증 1056명·사망 108명…신규확진 4875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3101001892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12. 31.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미크론 269명 늘어 총 894명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YONHAP NO-1964>
30일 오후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
2021년 마지막날인 3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5035명·당초 5037명으로 발표 후 정정)보다 줄어든 4875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3만838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56명으로, 전날(1145명)보다 89명 줄었으나, 11일 연속 1000명대를 유지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08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5563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88%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758명, 해외유입이 11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635명, 경기 1454명, 인천 293명, 부산 257명, 전북 228명, 충남 136명 등이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269명 늘어 누적 894명이 됐다. 이는 오미크론 변이를 3~4시간 만에 신속하게 판별할 수 있는 PCR 시약이 전날부터 사용되면서 검사량이 늘어나 확진자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