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는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매월 현장 평가하는 방식의 2021년 신규 시책사업으로 시작했다.
최종평가 결과 관내 공동주택 16곳 중 △최우수 주은우방아파트 △우수 황제맨션 △장려 푸른숲아파트가 선정됐다.
시는 우수 공동주택 3곳에 표창과 시상품(종량제봉투)을 차등 지급하고 공동주택에 필요한 시설개선비도 추가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재활용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이 습관화될 수 있길 바란다”며 “공동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해 주신 공동주택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