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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노력한 우수단체를 선정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는 전국의 지자체와 시민단체, 기업, 교육기관 등이 참여했다.
경주시는 2019년 7월부터 자전거업무를 전담하는 자전거문화 팀을 설치·운영하며 △공영자전거 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형산강 자전거길 등 자전거전용도로 조성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조성 △자전거 사고위험도로 개선사업 △경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에 선정되고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에서 ‘경주자전거문화유적체험투어단’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투어단은 ‘자전거를 이용한 경주 문화유적답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