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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최근 췌장 관련 지병으로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군수는 청도농협 조합장을 거쳐 2006년 군의원에 당선돼 2008년 군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2014년 청도군수로 당선돼 2018년 재선에 성공, 재임 중이다.
청도군은 이 군수의 장례를 4일간(3~6일)군민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청도농협장례식장과 청도군청광장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군은 영결식(군청광장)과 발인시간은 협의 중에 있으며 장지는 6일 청도읍 구미리 선영.
유족으로는 부인 김미연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