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이천에 거주하는 수급자(생계·의료·주거) 및 차상위 계층, 긴급지원대상자(화재 등 위기상황), 장애인 또는 고령자(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이하) 등 주거취약계층(자가 및 임차세대)으로 10세대다.
지원 내용은 지붕개량 및 외벽보수, 창호 및 출입문교체, 화장실보수, 전기점검, 보일러수리, 방역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해당 세대가 필요로 하는 수요자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하우징은 업체 및 개인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으로 2017년 최초 시행했으며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수준, 주거약자, 주택의 노후도 및 긴급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가능한 한 많은 가구에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희망하우징 사업을 지속 추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