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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대림대학교와 시민정원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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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1. 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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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대림대학교
광명시는 대람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제공=광명시
경기 광명시가 2023년 경기문화정원박람회 앞두고 시민정원사를 양성하는 등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4일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정원사 양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내년까지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이론 및 실습을 또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이론·실습·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정원사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초 실습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상욱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광명시의 선도적 행정에 박수를 보낸다”며“체계적이고 알찬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3년 경기문화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철저히 준비하겠다. 오늘 협약식이 그 첫 걸음이라 생각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시민정원사 양성에 힘쓰겠다”며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정원문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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