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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제대학교 임지원 부총장, 이종대 산학취업처장, 이동근 교학처장, 전재억 산학협력부단장, 고정미 간호학과장, 이혜진 교수와 평택박애병원 김병근 원장, 김선희 간호부장, 신혜영 총무팀장, 오대훈 원무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애병원은 1957년에 개원한 평택시 최초 종합병원으로 승격된 병원으로 지난 60년간 평택시 의료사업을 선도해왔다. 특히 코로나 거점 병원으로서 공익의료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병원으로써 이번 산학연 협동협약을 통해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매학기 장학기금을 전달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수학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병원취업과 연계하는 의료인재양성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임지원 총장직무대행은 “협약식을 통해 보건의료분야에서 산학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지역의료 담당 공공기관의 한 축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김병근 대표원장의 도움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지원이 되어 학생들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병근 대표원장은 “국제대학교와의 산학협력협약과 발전기금기증을 통해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우수한 보건인재를 양성하는 국제대학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