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분야는 직업기술 및 사회문화 분야 등 71개 과정이며 모집인원은 1019명이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안산시민으로, 오는 2월 7일부터 교육과정에 따라 16~20주간 운영된다.
모집은 오는 17~18일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모집하며 19~26일까지는 일반모집으로 이뤄진다.
수강신청은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여성비전센터 교육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재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