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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아이들의 놀이 속 이야기 모음집’ 발간·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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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1. 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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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아이들의 놀이 속 이야기 모음집 표지/제공=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교육과정 놀이 실행지원을 위한 유아들의 놀이 속 이야기 모음집을 발간·보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모음집은 유치원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놀이 속는 아이들의 대화모음으로 투닥토닥, 몽글몽글, 으라차차, 스스로 척척, 생각 퐁퐁 이야기의 5가지 테마로 구성·제작됐다.

‘똑똑, 얘들아 무슨 생각하니?’자료는 교육부 등 기존의 개발된 장학 자료를 분석하고 2~7년의 저 경력으로 구성된 개발위원들의 좌충우돌 교사 생활 속에서 유아를 바라보는 세심한 시각적 측면의 자료를 모아 새로운 방식의 내용구성을 통해 2019 개정누리과정의 현장 실행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아이들의 놀이 속 이야기 모음 책자는 지난 5일 각급 유치원 및 타시도 유아교육 관련 기관에 배부하고 대전유아교육 홈페이지에도 탑재했다.

장영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치원 현장에서 이 이야기 모음집을 적극 활용해 유아·놀이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이 되며, 아이들의 귀엽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통해 선생님의 교직 생활에 활력과 따뜻한 감성이 가득 채워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유치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놀이지원 자료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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