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설 연휴기간인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관내 공원묘지 16곳의 운영을 중단하고 추모·성묘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연휴전인 오는 15~28일과 연휴가 끝난 다음달 3일 이후에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함께 최소인원 성묘 조건 등으로 성묘를 할 수 있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온라인성묘 홈페이지(e-하늘 장사정보시스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민속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직접 성묘는 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