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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올해 본격 추진될 △4+1핵심 신산업의 안착 △생활밀착형 경제 희망특별시 실현 △시니어 활력도시 구현 △탄소중립 그린도시 전환 △도시재생사업 결실과 새로운 도약 등 지속 가능한 도시의 발전과 시민들에게 시정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포항시는 지역 경제를 견인할 전략인 ‘4+1(배터리·바이오·수소·해양관광+철강고도화 등 신소재산업)’ 핵심 신산업을 지역에 더욱 안착시키고 올해에도 3200억원의 포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등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지원과 골목상권 경기회복을 통해 생활밀착형 민생경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 확대와 행복한 노년문화 조성을 위해 경로당신축 등 경로당 내 입식 테이블 설치를 지원하고 그린웨이 사업의 지속 추진과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등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의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기반시설들이 올해 연이어 순조롭게 준공될 예정인 사항 등 경제·환경·복지는 물론 교통, 문화, SOC 등 시정 현안 전반에 대해 다양한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이강덕 시장은 “모든 공직자들은 포항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하고 노력해 시민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정성어린 행정에 전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