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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특별회비 2000만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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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1. 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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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BNK경남은행 이상봉 상무(왼쪽 첫 번째)와 BNK부산은행 최영도 상무(오른쪽 첫 번째)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철 회장에게 ‘2022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납부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납부를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

경남은행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2022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열린 특별회비 납부식에는 김철 회장과 BNK경남은행 이상봉 상무, BNK부산은행 최영도 상무 등이 참석했다.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이 함께 마련한 2000만원의 특별회비는 울산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활동 등 사업 재원으로 사용된다.

이상봉 상무는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은 매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특별회비를 납부해 대한적십자사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민들이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납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오는 20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특별회비를 납부할 계획이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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