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의회, ‘시민 소통담당관’ 신설…시민 민원소통 강화·의정홍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301000794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1. 13. 17: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의 대전의회3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최근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발맞춰 시민을 위한 진정한 자치분권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일환으로 시민소통담당관을 신설해 대 시민소통의 의정활동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소통담당관은 그동안의 홍보역량을 기반으로 언론홍보 기능강화를 위한 홍보팀과 시민 미디어활용 홍보는 물론 시민의 고충과 애로 등 민원해결을 위한 민원 소통팀으로 기능을 분리해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시민의 뜻을 의정에 적극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대전시의회는 시민소통담당관 신설에 따른 시민접점에서의 의정실현을 통한 시민 소통강화와 의정홍보 역량제고, 대외 유관기관·단체와의 정보공유, 협력관계 구축 등을 기반으로 의정에 대한 신뢰성 제고와 대 시민 공감대 확산으로 시민과 함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복안이다.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은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이 지방의회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발판이 돼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제도 안착으로 대전지역발전과 시민행복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