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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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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1. 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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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3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대상 수상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제공=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3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매년 각 브랜드에 대한 기초 조사와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올해 저축은행 부문 후보에 오른 8개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브랜드 만족도를 기록해, 7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JT친애저축은행에 투표한 소비자는 경제활동의 주축인 3040세대가 70% 이상을 차지했고, 트렌드에 민감하고 재테크에 관심이 높은 20대 사이에서도 22%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JT친애저축은행의 금융상품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원더풀 와우론’을 출시하는 등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보를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해 4월에는 코로나19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대출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리뉴얼 했고, 6월에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앞서 대출 금리를 연 20% 이하로 소급 적용했다.

이 밖에도 미혼모,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기부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2022 퍼스트브랜드’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서민금융 활성화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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