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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발적 반부패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평가는 인구 40만명 이상 기초지자체 42개 등 모두 273개의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고위공직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청렴교육, 공직자 청렴 자가진단의 날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부서별 청렴챌린지 릴레이 추진 등 다양한 청렴도 향상 정책이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지난해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청렴행정·청렴경영 성과확산 등 3개 분야 22개 세부 추진과제로 이뤄진 ‘2021년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추진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반부패 노력으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해 시의 청렴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