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B금융, ‘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기부…20년간 1410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24010013668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1. 24. 13: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종규 회장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소중한 가치 느끼는 계기"
KB금융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왼쪽 네 번째)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흥식 회장(왼쪽 세 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KB금융그룹
초등돌봄교실과 취약계층 학생 및 미혼부모 가정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KB금융그룹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억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지난 20년간 KB금융의 기부액은 1400억원을 훌쩍 넘겼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KB금융 윤종규 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흥식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일환으로 이웃사랑 성금 100억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금 모금 캠페인이다. KB금융은 2001년부터 올해까지 2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참여해왔고, 현재까지 총 누적 기부액은 1410억원에 이른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더욱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KB금융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