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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건강지킴이’ 유병수 고창보건소장,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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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1. 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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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
유병수 전북 고창군보건소장(54)이 이달 초 취임 후 코로나19로부터 군민 건강을 지키고 다양한 보건의료사업과 건강증진사업 추진을 통해 오미크론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군민건강 지킴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수시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의료취약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군민 모두가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지향적이 보건의료사업을 펼치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대응·치료관리, 행복한 출산, 이음고창·나음고창 만들기의 2단계 핵심관리사업을 추진하고 △보건의료시설 개선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보건기관 조성 △코로나19 조기극복 방역 역량 극대화와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군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및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역사회 통합 건강생활 실천 △태아의 첫걸음, 노인의 끝걸음, 안전한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일상 속 정신건강관리·함께가는 행복 동행사업 등을 중점 추질할 계획이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농생명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군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지향적 보건행정 업무 추진을 통해 군민을 섬기고 직원들과 서로 화합하는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통해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유 소장은 고창읍 출신으로 고창중·고등학교와 원광보건대학을 졸업 후 1992년 고창군청 사회과,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장, 보건소 보건행정팀장, 건강증진팀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보건의료분야의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갖췄으며 탁월한 기획능력과 업무추진력으로 높은 업무성과를 달성하는 보건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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