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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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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1. 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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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 내 경북지식재산센터가 특허·브랜드·디자인 종합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나선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다음달 15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수출 실적이 있거나 2022년 수출 예정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지식재산권(특허·브랜드·디자인) 관련 종합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해외출원·OA·등록 비용지원, 특허기술 홍보영상제작, 특허맵, 디자인맵, 디자인개발(제품·포장·화상), 브랜드개발(신규,리뉴얼), 비영어권브랜드개발, 기업IP경영진단·구축, 특허&디자인. 브랜드&디자인 컨버전스 등이 있다. 기업당 최대 3년간 2억1000만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54개 글로벌 IP 스타 기업에 240여건의 사업을 지원 후 IP를 창출했다.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종합 지원해 글로벌 강소기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는 총 57개의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2월 15일까지다.

또 중소기업 IP 바로지원은 2000만원 이내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사업으로, 다음달 7일부터 수시 모집할 예정이다.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기술 보호 및 지식재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인 IP 나래 프로그램은 연 2회(2·6월)에 걸쳐 지원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북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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