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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상주시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른 새벽부터 공무직복지센터를 방문해 안전교육과 작업 요령을 듣고 ‘민생소통’, ‘현장체험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환경 미화원 복장을 하고 터미널 주변부터 축협사거리 구간까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체험을 가졌다.
청소가 끝난 뒤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상주시지부 노동조합 임원들과 아침식사를 같이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깨끗한 상주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는 미화원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재현 의장과 임부기 부의장은 현장체험을 통해 앞으로 “저탄소 클린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