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청소년재단 호계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활동 ‘그린메이트’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301000097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2. 03.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청소년재단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겨울방학 자원봉사활동 ‘그린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공=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회기에 걸쳐 겨울방학 자원봉사활동 ‘그린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린메이트’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에 등록돼 안전성과 전문성이 인증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건전한 자기개발 및 업사이클링 문화 확산에 참여함으로써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오리엔테이션, 자원봉사 소양교육, 환경보호 및 업사이클링 전문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지식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재활용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및 실천 활동, 온라인 환경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호계청소년문화의집 인근에 위치한 꿈세지역아동센터 초등생을 대상으로 중학생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함으로써 의사소통능력과 기획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자원봉사활동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자기주도성 및 기획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