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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판매 전략을 바꾸고 신규가입 이벤트, 할인쿠폰 발행 등을 펼친 결과 지난해 추석보다 1억 8000만원 늘어난 실적을 올렸다.
특히 대도시와 유관기관에 우수 농·특산물 홍보 카탈로그를 우편으로 2234부를 발송하고 출향 기업인과 예천장터 우수 고객들에게 맞춤형 전화 상담 등 비대면 판매로 방식을 전환했다.
군은 입점 업체 상품성 향상은 물론 1인 가구 소비자 공략을 위해 농·특산물 소포장재 지원 등 고객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온·오프라인 판매로 대외 인지도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더 많은 소비자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