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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글 작성, 이미지·영상 편집이 가능한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운영자, 귀농·귀촌인 중 관련 전공 또는 경험이 있는 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마을소개, 공동체 활동, 귀농·귀촌 성공사례, 지역문화·관광지, 주민행사 등과 관련된 사진 또는 영상이 포함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역할을 하며 1인당 월 최대 20만원(5만원/콘텐츠 1건당)까지 수당을 지원 받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동네작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를 농업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접수(이메일, 우편, 방문)하면 된다.
시는 블로그·유튜브 등 활동사항, 관련 자격증 소지 및 프로그램 활용 여부, 사업 추진 의지 등을 기준으로 10명의 ‘동네작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지역의 문화와 농촌생활을 생동감 있게 홍보하여 우리지역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길잡이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