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안 토종닭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48시간 전국 일시이동중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401000140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2. 04. 15: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4일 충남 천안 토종닭 농장(약 3만3000마리 사육)에서 올 겨울 처음으로 토종닭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중수본은 전국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4일 오후 3시부터 6일 오후 3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 농장·축산시설(사료공장·도축장)·축산차량을 대상으로 발령했다.

중수본은 전국 일시이동중지 기간 중 중앙점검반을 구성해 농장·시설·차량의 명령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최근 고병원성 AI가 가금농장과 야생조류에서 연이어 발생한 만큼 조기 차단을 위해 농가·관계기관이 함께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